코메 최신간 31권 바로 서점가서 산게 엊그제같은데 그 당시 내용은 전체 스토리 반의반보다 좀 많은 정도인데다 100권으로 완결된지 벌써 몇년이 지났고 블루록 살인축구 드립으로 흥한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그때내용도 전체 반의반임 뭔가... 뭔가 기분 이상함...
살인 유행할때가 존나 웃겼는데 요즘은 안 웃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