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최근에 한두개씩 전자책으로 사서 보고 있음

실물로 사볼까 해도 내 집 없는 인생이라 이사다녀야 하는데 번거롭고 좁아서 둘 곳 없어서 눈물만 삼키고 있다...

줄글 책이나 이 책이나 진짜 독서 취미의 장벽은 기껏 사모아도 둘 곳이 없는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