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웹툰이 막 부흥하고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한국의 만화시장의 현위치와 가야할 방향에 관한 논문집같은 책

나름 재밌는 책이였음 상당히 날카로운 통찰력도 있었고 psp를 차세대 온라인 만화시장의 핵심으로 보는것처럼 지금보면 웃긴 이야기도 있었고

근데 한국만화의 우수성을 강조하면서 군데군데 반미반일적 멘트가 보여서 좀 웃겼음 미국의 일방적인 횡포라던가 일본만화에 물든 세대들에게 한국만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교육이 필요하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