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주인공은 생활수준을 높이고 마키마 가슴 주무르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행동함.


2부 주인공은 호에에 거리며 쭈뼛거리는 찐따라 보고 있으면 답답함.


이런 수동적인 캐릭터는 코베니 정도가 적절한 포지션 같은데 주인공으로 세워두니까 작가가 자캐딸 치는 것 같음.


갠적으로 비스타즈에서 그 토끼 나올 때마다 재미가 떡락 했었는데


그 떡락을 네 화 내내 보는 느낌.


난 주인공이 좀 적극적인 편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