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화가 안 돼있어서 거리감이 없는 수준임.


저 안경한테 선 넘는 짓을 해서 사이가 틀어진 뒤 우에엥 하는 거 보고 싶음.


"나도 부모님이 악마한테 죽었어!"도 사실 동질감 느끼려고 지어낸 거짓말이면 좋겠음.


학대파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거 말곤 매력을 찾아볼 수 없는 주인공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