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소중한 일상이고 그 일상을 지키려고 분투했는데한순간에 나락갔을때의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려는 장치였던것같은데솔직히 지옥에 있는 우리 조상님 걸고 너무 재미없어서잘죽었단 느낌이 더 컸음
그 초토화 한페이지 나왔을때 충격을 위해서 몇권씩 잡아먹은게 좆같음
커피랑 설탕과자면 모르겠는데 구정물이랑 과자였어
자매들 안 죽어서 아쉽
자매들의 유혹에도 동하지 않는 마사루이기에 엘레오놀도 포기할수 있었다는 해석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