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가들은 디지털로 다 잘 작업하지만 옛날 작가들 특히 개성있고 정교한 작화로 유명했던 작가들은 디지털로 바꾸니까 작화의 개성이 밋밋해지고 그냥 평범해 지더라. 옛날같은 정교함도 사라지고 오히려 지금 세대의 평범한 작가들 보다 더 떨어진다고 느껴질때도 있음. 디지털이 더 빠르고 편하기도 하고 나이도 많으니 건강 때문이라도 디지털로 바꾸는게 맞다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론 너무 아쉬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