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 먼지 쌓이거나 누렇게 돼서 포장용 봉투에 담아봤는데 이러면 다시 꺼내서 보기가 귀찮음
근데 책상태 구져지면 또 그것대로 싫어서 이북이 용이하긴 한듯
좋은 장면들은 0.1초만에 캡쳐되는 점이 제일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