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시절엔 인술체술로 심플한 물리적 파괴 위주였고 동술조차도 한두번 나온 이자나기 이런거빼면 거의 물리적이었는데 보루토에선 파괴력보단 죠죠 5부이후 스탠드처럼 개념적인 능력들이 많아진 느낌 어째 그런주제에 파괴하기 시작하면 나루토사스케 씹어먹는게 기본이고
파문에서 스탠드가 된 느낌듬
1부때 이미 드래곤볼 뺨치는 인플레상태라 특능으로 메꿔보자 했는데 결과가 더 망한거같음
난 저런 능력 별로임...
어떻게든 위기상황 만들어보려고 저런 유치한 설정 쥐어짜는게 너무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