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예인 성우 기용한 일본애니 3개인가 봤는데
하나는 기무라 타쿠야를 주역으로 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인데 , 더빙이 익숙한것도 있고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를 좀 애매하게 해서 일본판 보다가 때려치웠음.
다른 하나는 어디 뮤지컬 배우를 주인공으로 쓴 메트로폴리스였는데, 연기가 하울보다 더 국어책 읽기라서 열받아서 보다가 말았음.
마지막은 11인이 있다라는 개틀딱애니엿는데, 여주인공이 별로 안유명한 배우였음
근데 목소리도 별로고 연기도 쓰레기 같아서 보는 내내 존나 고통스러웠음. 정작 남자 성우들은 꽤 좋은 사람들로 써서 더 좆같았고
암튼 연예인 더빙만 아니면 마키마 정도야 뭐...
좋은게 좋은거지만 일정수준 이상이면 상관 없다고 생각함
이 세계의 한구석에도 배우 썼는데 그건 맹한 연기 잘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