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
노형 왤케 어색하지 갤질이 내 뇌를 오염시켯음
지금은 사실상 안 쓰는 말임 70~80년대 한국 소설이나 그 시대 영화에서나 나오는 호칭이니까
유의어에 형씨라고 나오긴하는데 형씨는 또 너무 가벼워보이고 어렵네
조선최신유행체로 틀딱 ㄱㄱ
노짱..
할배요 척추서요? 같은 감각 아닐까? 보통 노인네들한테 저 한자 쓰던대
완전 노인네면 그냥 어르신 하고 퉁 칠텐데 생각보다 젊어서 고민임
어린놈이 늙은놈 무시하는 투 아닐까 싶은데 틀딱새끼 ㅋㅋ 같은 감각으로 그런거 아니면 존중하는 느낌으로 어르신? 그런 감각 아닐까
상대한테 자문을 구하는 입장에서 부르는 중이라 어르신 쪽에 가까운것 같음
그러면 조선의 만능 호칭 선생님과 사장님이 있어요
옹
옹은 단독으로도 쓰이나?
사장님
모두 고맙습니다
틀
노형
노형 왤케 어색하지 갤질이 내 뇌를 오염시켯음
지금은 사실상 안 쓰는 말임 70~80년대 한국 소설이나 그 시대 영화에서나 나오는 호칭이니까
유의어에 형씨라고 나오긴하는데 형씨는 또 너무 가벼워보이고 어렵네
조선최신유행체로 틀딱 ㄱㄱ
노짱..
할배요 척추서요? 같은 감각 아닐까? 보통 노인네들한테 저 한자 쓰던대
완전 노인네면 그냥 어르신 하고 퉁 칠텐데 생각보다 젊어서 고민임
어린놈이 늙은놈 무시하는 투 아닐까 싶은데 틀딱새끼 ㅋㅋ 같은 감각으로 그런거 아니면 존중하는 느낌으로 어르신? 그런 감각 아닐까
상대한테 자문을 구하는 입장에서 부르는 중이라 어르신 쪽에 가까운것 같음
그러면 조선의 만능 호칭 선생님과 사장님이 있어요
옹
옹은 단독으로도 쓰이나?
사장님
모두 고맙습니다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