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컷으로 써먹는게 아니라
서비스씬으로 가슴 출렁거리는 장면은
볼때 마다 족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사실 살면서 딱 한번
수영장갔다 농구공 2개 달아놓은 듯한 흑인을
본적이 있는데

'야하다'보다는 '놀랍다','저게 가능하구나'
정도였지 저 상태로 바스트모핑이 가능하겠다
이런 생각은 전혀 안들던데

애초에 제작진 새끼들
왤케 젓탱이 못 흔들어서 안달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