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인플레로 다들 뇌가 이상해진 것도 있겠지만

완결 시점에서 아즈망가 권당 판매량 80만부를 넘겼는데 보노보노가 권당 20만 약간 넘는 수준이고 사실상 일본 4컷만화 중에선 제일 많이 팔렸다 보는 게 맞음

그 케이온도 권당 60만 약간 넘는 수준이었고 주문토끼는 권당 10만~15만 레벨이고

코로나 버프 제대로 받고 4컷만화도 아닌 유루캠도 권당 50만 수준임

그냥 미소녀 동물원 만화 판매량 GOAT라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