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화볼때 장점 단점은 명확히 따로 구분해서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만 어느정도 명확하면 잘 보는 스타일임



그래서 본인도 예전에는 장점도 장점대로 말하고


단점도 단점대로 심하게 말하고 다니는 스타일이였는데


결국 사람들은 단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점만 말해달라고 해서 말해주니깐

막 고소한다는 작가 및 지망생도 있었는대다

단점가지고 너무 아득바득 까대면,

진짜 그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울고불고

저를 마주칠때마다 부모님의 원수보다 더 적대시하더군요


따라서 과거를 뉘우치고

그런 괴물이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차라리 만화책의 장점만 주로 말하는 예스맨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자신이 괴물로 변하고 있는게 아닐지..


생각해보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