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화볼때 장점 단점은 명확히 따로 구분해서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만 어느정도 명확하면 잘 보는 스타일임
그래서 본인도 예전에는 장점도 장점대로 말하고
단점도 단점대로 심하게 말하고 다니는 스타일이였는데
결국 사람들은 단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점만 말해달라고 해서 말해주니깐
막 고소한다는 작가 및 지망생도 있었는대다
단점가지고 너무 아득바득 까대면,
진짜 그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울고불고
저를 마주칠때마다 부모님의 원수보다 더 적대시하더군요
따라서 과거를 뉘우치고
그런 괴물이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차라리 만화책의 장점만 주로 말하는 예스맨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자신이 괴물로 변하고 있는게 아닐지..
생각해보는것이 어떨까요?
남들한테 까이는만화는 장점위주로말하고 빨리는건 단점위주로 말하게됨 이상하게
우리는 그걸 힙스터라 부르기로 했어
나도 이해못하는건 아님
내 감상하고 여론이 반대되는 경우 아니면 딱히 장단점 분석은 안 하게 되던
근데 이제 단점 분석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함...걍 장점 먼저 보는걸로
단점이 장점이될수도있어서 왠만하면 다 말해주는게 좋은거같음
요즘엔 단점에 집착하는 것도 어째 이제 지쳐서 즐기자 모드가 되기도 함
누렁쿤...
꾸닥 악플러 쓰레기 메모 완료
먼저 말해달라 해놓고 고소드립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