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 재밌고 후반이 꼬라박거나

중반만 재밌거나 등등


안살수 없을만큼 꿀잼파트가 사랑스럽지만 관성효과로 나머지 파트 살땐 돈낭비란 생각이 더 강하게 들고

한 시리즈를 자체분할하는것도 취향이 아니라 결국 다 사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