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들이 동기 밝히는 부분이 코난이나 김전일이랑 비교해보면 굉장히 짧고 담백한 편인데 난 오히려 그게 더 감정적으로 와닿았음 코난이나 김전일처럼 어떤 비극 소설이나 연극의 인물이 아니라 매일 지나치는 보잘 것 없는 우리 인간 중 하나로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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