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을 제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와 양작가님 채색 디테일봐(채색담당 홍승희)
고개 돌아가는데 목 접히는걸 표현하다니!!! 역시 일본 씹덕 그림들은 표현 못해내는 개쩌는 디테일이야!!!!
주연인줄 알았던 캐릭터가 저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이 얼마나 현실성 있는 전개란 말인가!
일본만화들, 당시 잘나가던 웹툰들이랑 비교는 너무 당연했고 이 논리들이 대부분 다이크 중반부까지 쓰였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던 퍼거짓은 콤마가 동격으로 쓰이는 것도 몰랐는지 ‘생산금지된 약물, 모르비톨’ 을 사과, 배로 예시 들어가면서 쉴드치던 놈. 어릴 적 키배 관람하다가 ‘어이없다가 아니라 어의없다입니다 좀 알면서 떠드세요’ 다음으로 웃긴 녀석이었음
덴퀴 새끼들이 만화 팬덤 중에 제일 악질임
후반되서는 콘크리트층도 다 떨어져나가서 달력펀딩 100명도 겨우 채웠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
결국 그거 목표금액 달성조차 못했었음ㅋㅋㅋㅋㅋ
사과 배로 뭐라며 쉴드침? - dc App
모르비톨은 뭔지 앎?
덴마 그 모기에 넣고 암살하려던 약 아님? - dc App
다행이다 알면 얘기하기 편해지지. 그 암살자가 모르비톨 구매할때 “금지된 약품, 모르비톨” 이라고 말했는데 상식적이면 금지된 약품=모르비톨 이잖아. 근데 걔는 “니들은 사과, 배 하면 사과=배 냐? 금지된 약품이랑 모르비톨을 쓴거잖아.” 하면서 에필로그1편(캣냅 때 아비가일 나비효과 마이너 카피한 그 편) 때 쉴드를 오지게 쳤었음
그 애비가 금지약물 제작자였던거 때문에 까였던가 - dc App
한두가지로 까인게 아니라서 모기 한마리는 다니엘이, 나머지 한마리는 고산이 잡았고 성능도 싸구려였는데 어떻게 암살인걸 알았나? 금지된 약품이라면서 ㅁㄹㅂㅌ 당당하게 박은건 뭐냐? 암살자가 약물 테스트 한번 안해보고 바로 암살을 시도한다고? 신경쓴게 티가 난 아비가일 나비효과와 다르게 편의주의 전개에 찌든 나비효과 나도 하도 오래전에 봐도 다 기억나진 않고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