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여성향 작품이나 여작가가 그렸다는 작품에서

인물들의 감정묘사라던가 감정이나 관계와 관련된 빌드업 과정의 비중이 더 컸던것 같은데

이게 내 편견인지 아니면 실제로도 그런 경향이 있는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