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12권
작가가 13권까지 그리고 또 무기한 휴재중임
이상하게 이거 그렇게 인기 많은 것도 아닌데 학산이 진짜 미칠듯이 꾸준하게 내줘서 예상보다 빨리 따라잡음
이거 트와이스 아니냐
극단전쟁 드디어 결말
가진 돈을 털어서 문화생활(씹덕질)을 하는 씹덕으로서 찡한 결말이었슘
그동암 주로 창작가의 고군분투를 진하게 보여주고 관객들은 바보도 알 수 있도록 리액션을 담당하는 정도였는데
이 대중문화라는 예술비즈니스가 성립할 수 있는 참여자로서 능동성을 보여줘서 좋았음
종교탄압 이야긴 꼭 들어갔어야하나 싶은 느낌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