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갤에서 추천받았는데 저화질 스캔본으로 보다가 눈 아파서 포기했었음 대충 빅토리아 시대 영국 가정교사 주인공이랑 여장남자 작가랑 소소하게 썸타는 순정만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참에 다시 도전해볼까
지금 보기엔 갬성이 너무 올드하지 않나...싶다가도 가만 생각하니 시대를 앞서간 LGBTQ
그때도 대충 그런 주제로 추천받은 만화긴 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