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하라 아키토.
본래 九波ヒメヒコ라는 필명으로 음지에서 놀다가 미마녀 아야노 씨로 본인 이름걸고 양지 데뷔. 근데 한 2권 그리고 스스로 시마이 쳐버림.
그리고 음지작 계속 연재하다가 연중하고 뉴 노멀로 다시 양지 컴백.
처음에는 격주로 했었으나 5화도 되지 않아서 월간으로 바꿈.
연재처인 코믹아울 편집진과 좀 불화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뉴 노멀은 본래 럽코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이게 스릴러인지 럽코인지 재난물인지 알 수가 없어짐.
처음에는 트위터에 작품홍보 자주했으나 이제는 최신화 업데이트 소식조차 올리지 않음.
그래도 완전히 정나미 떨어진건 아닌지 단행본 소식은 꾸준히 올림.
그리고 자신이 스스로 접은 미마녀 아야노 씨는 차마 IP를 못 놓겠는지 계속 짤방과 단편을 그려댐.
참고로 마누라랑 딸이 있는 가장임. 그런데 현재 월간연재 1개를 제외하고는 음지 작업도 안하고 있는데 가족을 잘만 먹여살림.
근데 트위터에 맨날 갱신되는 근황을 보면 만화 그리는 것보다 게임(싸펑, 엘든링, 에이펙스)하는 시간이 더 많음.
가끔씩 만화 그리는거 못해먹겠다(정확히는 '내 만화에 참견하는 사람들')는 뉘앙스의 트윗을 올리기도 함.
마누라가 능력있나봄
하긴 육아랑 집안일도 지가 다하는거 같음.
코인 성공했너봄
집안에 돈이 많나보자
이게 인생이지
그림 잘그리니까 됐어
노다메 칸타빌레 작가 남편마냥 데릴사위라도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