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목이 넘 별로야 비와너와 원제도 그렇고 인터넷에 퍼진 갈비통닭 패러디 제목도 그렇고
한번에 확 기억되는 제목이 아닌건 인정합니다
그림은 늘 대단하다 느끼지만 내용은 그냥 평범한 치유물이라 점 애매한거 같음
판판야같은 작가 고유의 한방만 있었다면 더 빨렸을듯
여캐는 ㄹㅇ 취향인데 너구리가 싫어서 못보겠음
강아지라니까
뭐야 만갤판이랑 제목이 다르네
솔직히 비와 너와라 했으면 몇이나 봤을지…
개인적으로 제목이 넘 별로야 비와너와 원제도 그렇고 인터넷에 퍼진 갈비통닭 패러디 제목도 그렇고
한번에 확 기억되는 제목이 아닌건 인정합니다
그림은 늘 대단하다 느끼지만 내용은 그냥 평범한 치유물이라 점 애매한거 같음
판판야같은 작가 고유의 한방만 있었다면 더 빨렸을듯
여캐는 ㄹㅇ 취향인데 너구리가 싫어서 못보겠음
강아지라니까
뭐야 만갤판이랑 제목이 다르네
솔직히 비와 너와라 했으면 몇이나 봤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