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여캐가 벗는거 좋아하는것 같아서 엣찌고질병 설정 때문에 나올때마다 젖보똥 까서 비벼주는 애 내보냈으니 많이 사랑해줘

갑자기 혼자서 겉옷 바지 빤스 브라 혼자서 다 벗고 주인공한테 달려드는 씬 보면

작가가 독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보여서 화가 날 지경임

철학없는 젖보똥에 가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