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특유의 강박관념이 잔뜩 꼴아박힌

쑤셔넣기식 컷 구성밖에 생각이 안남


예전엔 편안한 컷 구성이였는데 

왤케 눈알 피로하게 집어넣는지 몰거슴

블리치랑 반만 섞였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