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풍선에 올리는거 식자지라고 하던가?
시선이니 그런 것들까지 합쳐서
일본 원고 느낌 최대한 살리는 극한의 컨셉질로 나온듯한 책
근데 난 시선의 방향이니 말풍선이 그런 부분까지
영향을 크게 줄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튼 30프로가 단편들이고 70프로가 작가연구소 부분인데
단편들만 눈깔에 교를 키고 보면 어느정도 커버되긴 함
종이 질은 상당히 좋았음
말풍선에 올리는거 식자지라고 하던가?
시선이니 그런 것들까지 합쳐서
일본 원고 느낌 최대한 살리는 극한의 컨셉질로 나온듯한 책
근데 난 시선의 방향이니 말풍선이 그런 부분까지
영향을 크게 줄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튼 30프로가 단편들이고 70프로가 작가연구소 부분인데
단편들만 눈깔에 교를 키고 보면 어느정도 커버되긴 함
종이 질은 상당히 좋았음
맞추는게 좋긴 한데 읽기 불편한것도 사실이라
그러면 제목도맞췄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