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봐도 요리사가 제일 불쌍함
유부녀랑 재혼하려고 하면서도 그 유부녀가 애가 세명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애들도 다 자기 애들로 받아주고 마사코가 파칭코 중독 재발해서 자기 몰래 10만엔 사채로 빌렸는데도 별로 화 안내고 "넌 나랑 결혼할 사람이잖아~ 기 죽지마~" 이러면서 빚 갚고 오라고 자기 통장이랑 도장까지 준 사람인데
코지 얘가 자기 엄마 파칭코 중독 심해져서 돈 탕진하고 사채 빌린다는거 안 말해서 뒤늦게 사채업자 찾아오고 나서야 마사코가 자기 돈 모조리 탕진했고 자기 명의로 100만엔 빌리고 애들은 이혼한 전남편한테 보내고 자기만 혼자 도망갔다는거 알게된뒤 결국 원양어선 팔려가는것 보고 너무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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