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아도르노도 아니고 대중문화론에서 적극적 수용자 얘기가 나온지가 몇십년인데 걍 시장에서 주는대로 보라는 얘기를 하십니까
그리고 좆세계물 범람에 대한 얘기가 탈상업주의에 대한 주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방구석 유사평론가 역겹네. 어디 대중매체 교양 수업에서 근대철학가 몇 구석 듣고 온 모양인데, 알아듣기 쳐 좋은 이야기를 하라
50년대 아도르노도 아니고 대중문화론에서 적극적 수용자 얘기가 나온지가 몇십년인데 걍 시장에서 주는대로 보라는 얘기를 하십니까
그리고 좆세계물 범람에 대한 얘기가 탈상업주의에 대한 주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방구석 유사평론가 역겹네. 어디 대중매체 교양 수업에서 근대철학가 몇 구석 듣고 온 모양인데, 알아듣기 쳐 좋은 이야기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