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번역자 타이틀만으로
별 생각없이 번역 맡기는거지

귀멸에서 켄간으로, 베른디오, 블루자이언트, 좆마노씹구미, 판판야, 카나카나, 도라에몽완전판, 그리고 갓슈 완전판까지

그 뒤로도 발매될 굵직굵직한 신규 만화들도 장지연이 맡게되는
증오의 연쇄가 생겨난거야

취사선택 할 수도 없는 불합리한 폭력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