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이 되어서도 울트라맨 포즈 취하는 안노 히데아키...


동료 미야자키 하야오랑 관광갔을때도 울트라맨 포즈를 취했었고


아내의 책 감독 부적격에 따르면 옷가게에서 옷 입을때도 울트라맨 포즈를 취한다던데


누군가가 총대 메서 쓴소리 한번 해줘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토가시도 마찬가지


아닌척~ 하지만 사실은 슬쩍슬쩍 간보면서, 아닌척~ 비싸게 굴면서 콘티 하나씩 올리고


그걸 보는 사람들이 매달리는걸 아닌척~ 하면서 즐기는건... 무슨 소추 기집애같은 심보냐?


남들이 자신으로부터 나오는걸 구애하고, 자신에게 매달리는걸


체면 지키면서 아닌척~ 만족해하는건


초중학교때 졸업해야되는거 아니냐 (오해할까봐 쓰는데 이건 내가 연재를 안해서 화나서 쓰는글이 아님)


누군가가 총대를 메고 쓴소리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쓴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계속 자신만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쭉 가는것이다


정색하고 진지하게 반응을 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어야 그 허상의 세계가 깨어진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