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만든 룰대로 딱 두번 저어야 맛있는 요린데 좆간의 청개구리 본능때문에굳이 그걸 무시해서 맛없게 먹은 관객이나그런걸 고려하지 못하고 사람새끼면 전문가말 듣겠지? 싶어서 안일하게 착각한 코란세나손님이 우선이냐 요리사가 우선이냐 생각해보게 되더라
2초 익혀서 냈어야지!
짱도 지 몸 갈아가며 지랄했지만 결국 승자는 관객을 배려한 키리코란게 재밌었음
그거 말이 배려지 사실 좆같이 조합해놓고 욕하는 청개구리때문에 코란세처럼 점수 개판으로 나와도 안이상한 요리였음 ㅋㅋ
하긴 볼때는 몰랐는데 조합수가 많으면 맛 개판인것도 많겠구나
청개구리 2마리 밖에 안 나왔다는게 기적이었음. 짱개국에서 했으면 50%도 안 나왔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