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만든 룰대로 딱 두번 저어야 맛있는 요린데 

좆간의 청개구리 본능때문에

굳이 그걸 무시해서 맛없게 먹은 관객이나


그런걸 고려하지 못하고 사람새끼면 전문가말 듣겠지? 

싶어서 안일하게 착각한 코란세나

손님이 우선이냐 요리사가 우선이냐 생각해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