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같은 캐릭터는 기성세대를 상징해도

단순히 나이만 쳐먹은게 아니고 나름의 고심을 하면서

그 자리까지 올라간건데

좀 얄팍한 꼰대 캐릭터들은 일차원적으로 윽박지르고

단순 악역처럼 묘사되는게 적고보니 후자가 더 일반적이고 현실성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