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음 근데 제일인상깊은건 사이비 교주 2인자가 의외로 인간미가 넘쳐서 마지막에는 호감가더라 돌부서졌을때의 판단력이나 할배한테 쳐맞는거나 그 용병이 계속 그리굴면 장녀가 안돌려보내준다니 땀흘리는거나 아기때나 뭔가 인간미 넘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