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애니 네이버 시리즈에 업뎃됐길래 이번에 봄

이란에서 태어난 작가의 이야기인 만화야 유명하고 애니는 만화내용 그냥 평범하게 옮겼음


근데 만화 장면 중 상당히 욕먹는 장면이 있는데


작가가 자기 위험할 것 같으니까 허위미투로 죄없는 남자 하나 잡혀가게 만든 에피소드

작가 친인척이랑 지인 중에서도 억울하게 투옥당하고 고문받다 죽은 사람들 있는데도 저래서 욕이란 욕은 다 먹었는데

이거 애니로 극장판 낼 때 자기도 좀 에바라 생각했는지
(공동감독이 작가 본인)



사실 그 남자가 내 엉덩이 훔쳐봄ㅎ;

이라는 원래는 일언반구 언급도 묘사도 없던 변명씬 추하게 추가해놓음

작가 본인도 욕먹고 쪽팔리긴 했나보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