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나 굽시니스트 정치 만화, 아니면 아래 글의 35년 같은 그런 류의 만화를 보면
굳이 만화로 하는 의미가 있나? 싶음
글이랑 그림이 조화롭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지 갈길 가는 느낌? 가끔은 서로 방해해서 읽기 더 좆같을 때도 있음
먼나라 이웃나라는 옛날에 읽었고 굽시니스트 만화는 그냥 인터넷에서 몇장 본게 다라서 이런말 하기 좀 그렇긴 한데
먼나라 이웃나라나 굽시니스트 정치 만화, 아니면 아래 글의 35년 같은 그런 류의 만화를 보면
굳이 만화로 하는 의미가 있나? 싶음
글이랑 그림이 조화롭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지 갈길 가는 느낌? 가끔은 서로 방해해서 읽기 더 좆같을 때도 있음
먼나라 이웃나라는 옛날에 읽었고 굽시니스트 만화는 그냥 인터넷에서 몇장 본게 다라서 이런말 하기 좀 그렇긴 한데
다른 건 몰라도 먼나라 이웃나라는 만화가 아니었으면 어릴 적에 쳐다도 안 봤을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함
확실히 나도 만화 아니었으면 쳐다도 안봤을 내용이긴 함
그림있는게 일반 책보다 가독성은 좋긴 함
개인적으로 만화라기보단 두줄마다 삽화 한장씩 붙어있는 책 느낌이어서 오히려 가독성이 별로였던거같음
먼나라 이웃나라는 만력 ㅆㅅㅌㅊ인데
먼나라는 그림도 존나많고 재밌는데 맞는지는 둘째치고 어설프게 아는척하면서 나대지마셈
응...
사실 거짓말이었어 좆까
사람들 칼럼 형식으로 하면 안 읽잖아
진입장벽 낮추는 효과는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