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나 굽시니스트 정치 만화, 아니면 아래 글의 35년 같은 그런 류의 만화를 보면

굳이 만화로 하는 의미가 있나? 싶음

글이랑 그림이 조화롭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지 갈길 가는 느낌? 가끔은 서로 방해해서 읽기 더 좆같을 때도 있음

먼나라 이웃나라는 옛날에 읽었고 굽시니스트 만화는 그냥 인터넷에서 몇장 본게 다라서 이런말 하기 좀 그렇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