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키먼빵은 솔직히 케로로로도 부활한적있어서 감흥이 덜하고 디지몬 과자류는 먹다가 이빨깨진적있어서 안좋아했고(과자를 책생에 내려쳣는듸데 안부러짐) 식완은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퀄 병신인 완구류가 대부분이지만 두근거림이 달랐던거같음
나 어렸을땐 에그몽밖에 없었는데 춘추가 어떻게 되시는지
잘 생각해보니 기억 한편에 치토스 따조나 낙하산 장난감같은게 떠오르는군요... 아...
나때도 에그몽이 잇었음.....
따조랑 식완이랑 비슷한 세대아님?
저도 기억 나는거 보니까 그런거같네요... 용가리 치킨 사먹으면 변신 장난감도 주고 그랬는데
따조로 축구공 완성한 애들이 진짜 부러웠는데...
용가리 x kbs고질라 콜라보 기억남ㅋㅋ
난 축구공보다 레이싱따조가 기억남ㅋㅋ
난 에그몽 좋아했음
에그몽은 식완보다 100원비싸서...글고 완구 크기도 작아서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더라
컨셉이 달라지긴 했지만 지금도 슈퍼미니프라 라인업으로 "껌 들어간" 식완은 나오는중임ㅋㅋ
이름은 들어봄ㅋㅋ
조그만 피규어 쪽으로 가면 건담 컨버지랑 유니버셜유닛 조인트인액션 여러개 많았음 살아남은건 컨버지뿐이지만
근데 식완은 뭔가 들어본적도 없는 로봇같은거? 그런게 그립더라 정교한거보다 짱깨세이버 그런맛?
어릴 때 로봇에 관심이 없었어서 이건 듣도보도 못했넹
솔직히 퀄이 구려서 걍 초딩때 추억이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