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전 부들은
주인공,주연급 캐릭터 뒤지면
꽤 웅장한 연출로 퇴장 시키는
일종의 장례식이 확실한 편이였는데
6부는 갑작스러울 정도로 한번에 몰아죽이더니
그대로 단체샷 한번 슥 비쳐주고 끝내버렸으니
여운은 없거나 쥐좃만큼 남고
엔딩은 이상할 정도로 순식간에 끝나버려서
어느 한쪽도 제대로 못 잡은거 같음
체인소맨이나 파펀도 주연,조연할것 없이 싹다 죽여버렸는데
최소한 연출빨로
하나 둘 보내버리는 장면에서
갑작스러울 정도로 감정을 강간하는 느낌탓에
어느정도 신파 감성으로 여운이라도 남았는데
6부는 너무 좃이였음
2부 시저 죽일땐 감정선 좆되게 다루던데
6부는 왜...
- dc official App
죠타로 죽고 동료도 죽는건 그럴 수 있다 이거야 근데 지금까지 봐온 만화 세계관을 싹 다 박살내버리는 엔딩은 아직도 좆같음 걍 작가가 그만 그리고 다른거 그리고싶어서 대충 정리한건가 싶을정도
지금까지 해온 모험의 의미가 싹 다 사라져버리는 엔딩이었던거같음 진짜 기묘하긴 함 결국 결론적으로 봐서 내가 알던 캐릭터는 다 뒤진거잖아
1순후의 세계 설정 자체는 참신하고 좋은데 다 죽야야 했나 싶다 죽이거든 최소한 한명은 더 살렸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 dc App
푸파 뒤질때는 좋았음 엔딩은 좆 맞고
주인공 냅두고 최종보스가 2단계 파워업 하는 만화는 그게 처음일지도
실시간으로 만갤 번역 보던 시절에 무적의 죠타로가 얼굴 반갈죽 돼서 죽는 게 가장 충격이었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네 - dc App
? 00~03년 작인데 그때 DC를 함? 인터넷도 활성화 되기 전인데? 아님 10년대에 몰아서 번역됐다는거? - dc App
죠죠 자체는 대충 07년대에 타입문을 경유해 만갤에 번역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