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 시스터즈도 모르냐는 한 월첩의 울부짖음 때문에 읽어봄
등장인물 캐릭터도 다 맘에 들고 담백한 스토리 전개도 취향에 딱 맞았다
뒤로 갈수록 서사 쌓이면서 주인공들이 극복하고 성장하는 게 참 보기 좋았음
발암 유발하는 그년은 좀 빡쳤는데 그래도 전개상 빼놓을 수 없었던 것 같고
책 중간에 수록된 요괴 설명글은 스캔 상태가 문제인지 읽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웠네
샤먼 시스터즈도 모르냐는 한 월첩의 울부짖음 때문에 읽어봄
등장인물 캐릭터도 다 맘에 들고 담백한 스토리 전개도 취향에 딱 맞았다
뒤로 갈수록 서사 쌓이면서 주인공들이 극복하고 성장하는 게 참 보기 좋았음
발암 유발하는 그년은 좀 빡쳤는데 그래도 전개상 빼놓을 수 없었던 것 같고
책 중간에 수록된 요괴 설명글은 스캔 상태가 문제인지 읽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웠네
딱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하고 좋았음 당시 아리아나 나츠메 우인장 충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들 봤던 작품이였는데 진짜 몰랐다는 애들 많은거 보고 내가 더 놀람
나도 비슷한 나이대인데 살면서 처음 들어봤음 요 며칠 글 올라오는거 봤는데 다음 할인때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