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 시스터즈도 모르냐는 한 월첩의 울부짖음 때문에 읽어봄


등장인물 캐릭터도 다 맘에 들고 담백한 스토리 전개도 취향에 딱 맞았다


뒤로 갈수록 서사 쌓이면서 주인공들이 극복하고 성장하는 게 참 보기 좋았음



발암 유발하는 그년은 좀 빡쳤는데 그래도 전개상 빼놓을 수 없었던 것 같고


책 중간에 수록된 요괴 설명글은 스캔 상태가 문제인지 읽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