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이엠어히어로 1권에 나오는것처럼
어시스턴트랑 만화가 돼지우리 같은 방 한구석에 다 우겨다가 그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디지털로 작업한뒤 줌 같은걸로 어시한테 지시하고 그러는경우가 왕왕 보이는듯
작가들도 생각보다 불편함 못느낀다고 하고
되려 더 빨리 작업된다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코로나가 정말 많은걸 바꿔버린듯
예전에는 아이엠어히어로 1권에 나오는것처럼
어시스턴트랑 만화가 돼지우리 같은 방 한구석에 다 우겨다가 그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디지털로 작업한뒤 줌 같은걸로 어시한테 지시하고 그러는경우가 왕왕 보이는듯
작가들도 생각보다 불편함 못느낀다고 하고
되려 더 빨리 작업된다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코로나가 정말 많은걸 바꿔버린듯
루밐여사는 코로나때도 방역 철저히 하면서 어시모아서 작업하더라 그래도 코로나 걸린 사람은 없지만
젊은 작가들이야 뭐 디지털에 다 적응 완료되어서 이제는 모이는게 어색할지도
아직도 스크린톤같은거 쓰는 틀딱이 아닌 이상 디지털은 시대의 흐름이 되버린
굳이 화실 차릴 돈도 아낄수 잇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