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 윌리엄슨, 198cm, 130kg의 압도적인 피지컬

2019년 NBA 드래프트 1위로 뉴올리언즈 펠리컨스에 입단, 입단 직후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와 계약

데뷔 2년차에 나이키에서 시그니처 신발을 발매 해 줄 정도로 엄청난 기대를 받고있는 루키



팀원들이 경기중인데 벤치에서 쳐자는 모습을 보여줘 잠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년차에는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지만

비대한 체중으로 인한 부상 때문에 1년차와 3년차 시즌을 통으로 날려먹으며 벤치나 달구고 있는 잠신

그의 연봉은 120억 정도 된다


그런 잠신의 취미는 뭘까?


서양 오타쿠 답게 나루토를 존나게 좋아하는 잠신

코믹콘에도 참가했다




각종 인터뷰에서도 나루토를 존나게 업급하시는 당당한 오타쿠 잠신



출근복장조차 나루토로 도배하고 다니는 자이언 윌리엄슨

에어포스에 커스텀으로 나루토를 그려서 신던 잠신은 결국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와 나루토의 콜라보를 성사시킨다



콜라보 기념으로 키시모토가 직접 그려준 자캐짤을 받아버린 자이언 윌리엄슨

3시즌동안 매년 꼬박꼬박 연봉 120억을 받으신 잠신

처먹다가 체중조절 실패, 그로인한 부상으로 드러눕고 경기는 반시즌 조금 넘게 소화한 3년차 루키 잠신

그러면서 덕질은 덕질대로 다 하신 잠신

인생은 잠신처럼

뉴올리언스 펠리컨즈의 우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