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때에 따라 안녕이랑 수고랑 섞어가면서 쓰는데
출근해서 직장동료 딱 만났을 때 OOO 오츠카레사마 하면
아침에 보자마자 수고하십니다 하는건 이상해보여서
오츠카레 보일때마다 거슬림
그것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것이 번역가의 일...
사실 직장에서 아침에 오츠카레 하는건 그냥 인사니까 안녕하세요정도로 해도 무리는 없지... 사전에 나온 것과는 다른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사전에 나오는 정의와 다른 번역을 할 때 번역가로서의 실력이 늘어난다고 생각해
그것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것이 번역가의 일...
사실 직장에서 아침에 오츠카레 하는건 그냥 인사니까 안녕하세요정도로 해도 무리는 없지... 사전에 나온 것과는 다른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사전에 나오는 정의와 다른 번역을 할 때 번역가로서의 실력이 늘어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