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의식이라고 해야되나 메시지라고 해야되나
코루루부터 꾸준히 지속된 갓슈의 구심점은 마계의 왕을 정하는 강제된 싸움은 잘못됐다/이걸 없애기 위해 나는 상냥한 왕이 될 테다 이거였는데
마지막 갓슈가 키요마로한테 보낸 편지보면 사실 싸움은 나쁘지 않았을지도...? 이지랄하잖아
졸업뽕 이별뽕이 씹지려서 넘어갔는데 다시볼수록 갓재앙새끼 왕자리 해먹으니까 돌아버린건가싶음
동물의왕국도 육식은 나쁘다 초식좋아 이지랄하는 개노답주제로 말아먹었는데 갓슈도 답없는주제 최대한 완결까지 미뤄두고 뽕으로 무마한느낌
착한 왕이든 아니든 계승전 못없애니까 현타가 와버린 것
그렇네
그거 커버하겠다고 코루루 사실 주술이 일깨운 자기 인격 맞다고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