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 JRPG 등 옛날부터 중세 유럽스러운 느낌의 판타지가 많이 나왔고 클리셰가 엄청 정형화 됐잖아.


의복, 직업, 건물 디자인에 노예 엘프라는 꼴리는 설정까지.......


그런 정형화 된 세계관에 대충 편승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이세계=중세 된 거 아님?


SF나 석기시대 이런 건 정형화 돼있지 않아서 일일이 새로 디자인 해야 되는데 중세 판타지만큼 검증이 된 것도 아니고.


애초에 장르문법에 편승해서 쉽게 가려는 작가들이 제일 많은 장르 중 하나라 소아온이 촉발한 양산형들은 경로 의존성이 조오오온나 강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