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알바만 하면서 살던 내가 혼자 사는 할머니를 도와줬더니 도쿄 단독주택을 얻게 되고 능력 있는 미녀 독신 여성을 만나는 스토리? 마치 찐따 급식충의 망상을 이세계에서 구현하는 것처럼 2~30대 이상향을 그대로 옮겨놓은 느낌임 그래서 재밌었다
어지간한 이세계물보다 더 이세계스러운
제비의 나날
덤으로 귀여운 사촌동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