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입김쌔지면 이상하게 캐릭터성,캐릭터의 서사에 집착하는거같음 전자오락수호대 레트로감성으로보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텨 주인공 퓨ㅠ 이런댓글 많아지고 서사위주로만바뀌고 레트로감성은 0이되는게 묘하더라 예능은 뭐 무도가 제일 잘보여주고.... 그래선지 한결같이 꾸준한 테니스의 왕자가 좋더라 이새끼는 한결같이 또라이라서 너무좋아
캐릭터의 서사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것들이지
말이서사지 지들끼리 물고빠는관계가 엄청나게 늘어남 막 애증의 관계에 집착하고
테니누는 다들 맛이 갔어 진짜 말을 데려와도 아무도 태클 안걸고 오모시로이 스게 이럼 ㅋㅋ
여자들은 미형 남자들은 똘끼에 만족하는..,.
그래도 전오수정도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댓글을 안봐서였나
난 게임의 이야기다루는게 좋았는데 컨티뉴-선배-주인공-주인공 따까리년관계는 너무 흔한 소년만화물인데 그걸 회상을 몇주동안 ㅈㄴ게풀어대니 축구편도 참고본 나는 못견디겟더라
웹툰들은 일만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주로 봤던것들이라 좀 애매하긴하네, 당시에 재탕은 자주했었는데
몰아보면 평타는치는데 실시간으로보면 ㅈㄴ뻔한 회상씬만 몇주동안 계속되니 혈압오르더라
ㄹㅇ 여초 되면 스토리가 늘어지고 조연들 하나하나의 구질구질한 뒷얘기에 집착하면서 분량 잡아먹는거 같음... 그 배구 만화인가가 그 지랄 잘 했던듯...
하이큐?
그것도 그렇고 그 여자들 배구하는 것도 좀 그랬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