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 골라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
"셋 중 하나 골랐다"로 프레임을 바꾼 거잖아.
바퀴벌레의 악마가 고양이랑 강아지 중 하나만 살리라고 했으면 둘 다 좆까고 시한부 할아버지를 살리는 선택도 얼마든지 했을 거임.
"둘 중 하나 골라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
"셋 중 하나 골랐다"로 프레임을 바꾼 거잖아.
바퀴벌레의 악마가 고양이랑 강아지 중 하나만 살리라고 했으면 둘 다 좆까고 시한부 할아버지를 살리는 선택도 얼마든지 했을 거임.
평범하게 봐 줘...
대놓고 트롤리 딜레마를 다뤘는데 평범하게 봐달라는 건 마치 음란한 몸을 하고서 시선강간 당하기 싫다고 하는 것과도 같지. 무리한 요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