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면 거기서 신해혁명까지 터지는거 보고 타키랑 상하이에서 만나는거까지보고 끝나야 할 거 같은데 주인공은 주인공 나름대로, 타키는 타키 나름대로 우리의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하는 식으로 끝나니까 뭔가 김이 팍 세버림. 진짜 결말 흘러가는 그 부분까지는 좋은데 그 결말 때문에 진짜로 용두사미란 말이 어울리는 작품.
그래서 그런가 내용이 잘 기억 안남
일본 근현대사 관심 없으면 흥미없을 내용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