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연금이 왜 재미없다 느끼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싸우기 전에 뽕채우는 과정이 없는듯?

애드워드가 마지막 보스 때려잡을때도 엥 뭐야 이겼네? 이런느낌 어떻게 이겨낼지 전혀 기대가 없어

이누야샤 볼때도 비슷한 감정이었는데 둘다 공교롭게도 여작가더라

아 근데 구강철은 재밌음 묵직한 분위기에 눌려서 싸움생각이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