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다 테츠야
다니구치 지로
만화에서는 흔히 "힙"하다는 만화에 그런 연출이 많은듯....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전혀 힙하지 않음 기생수 히스토리에 작가랑 고우영 작가가 그런 연출 정말 잘함 여백의 미를 살려서
예시만 봤을때는 연령대 조금 있는 만와들이네
아시나노 히토시 등등 생각나는 건 주로 청년지 쪽인데 순정이나 소년만화에도 요시다 아키미나 아다치 미츠루도 그렇고 찾아보면 많지
아다치도 담담함의 끝판왕 아닌가
얼마전에 봤던 만스터 그래픽노블 빌어먹을 세상따위도 지나치게 담담할 정도였고 타카노 후미코도 그렇고.. 점점 만화보는 폭이 좁아져서 그런가 예시들이 잘 안떠오른다
쓰게 요시하루는 담담한걸 넘어서 답답하고.. 쓰다보니 점점 이상한 쪽으로만 흘러가는데 생각해보면 걍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도 나오는 담담한 장면 정도면 엄청 많겠지 뭐
맞아 담담한 연출이 희귀한게 아니라 담담한 연출을 주로 쓰는 사람의 희귀한거지 대중적인 만화가 ONE만 해도 담담한 연출 많이 씀
그렇구나
토요다 테츠야
다니구치 지로
만화에서는 흔히 "힙"하다는 만화에 그런 연출이 많은듯....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전혀 힙하지 않음 기생수 히스토리에 작가랑 고우영 작가가 그런 연출 정말 잘함 여백의 미를 살려서
예시만 봤을때는 연령대 조금 있는 만와들이네
아시나노 히토시 등등 생각나는 건 주로 청년지 쪽인데 순정이나 소년만화에도 요시다 아키미나 아다치 미츠루도 그렇고 찾아보면 많지
아다치도 담담함의 끝판왕 아닌가
얼마전에 봤던 만스터 그래픽노블 빌어먹을 세상따위도 지나치게 담담할 정도였고 타카노 후미코도 그렇고.. 점점 만화보는 폭이 좁아져서 그런가 예시들이 잘 안떠오른다
쓰게 요시하루는 담담한걸 넘어서 답답하고.. 쓰다보니 점점 이상한 쪽으로만 흘러가는데 생각해보면 걍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도 나오는 담담한 장면 정도면 엄청 많겠지 뭐
맞아 담담한 연출이 희귀한게 아니라 담담한 연출을 주로 쓰는 사람의 희귀한거지 대중적인 만화가 ONE만 해도 담담한 연출 많이 씀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