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는 걍 씹다새끼가 되도 않는 라임 타려다가 히틀러 된 거고


저러다가 눈물 짜고 개소리 좀 지껄이다가 세탁기 돌려서


"증오의 연쇄는 여기까지다!" 이지랄 하면서 하하호호 끝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