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알람이 와서 보니
밤을 짧아 걸어 아가씨야 책들 판단다
10년전 나왔던 책을 이제와서 또? 느낌이지만
당시에는 괜찮았는지 만화책으로도 나왔고
최근에는 극장판으로 제작되어 나오기도 했었지
아무튼 이건 옛날에 이딴 표지로 정발이 됐었었다
일본판에 비해 많이 열화되어버렸다..
이앞에 애니화된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와 더불어서
참 재밌게 읽었던 책이고 애니메이션 극장판에 힘입어
10년이 지나 껍질을 페이스오프하여 나왔었음
근데 뜬금 없이 4년이 지나 재판이 된다하니 뭐..
이딴 표지로 팔지 않는걸 고마워 해야하는걸까?
사족이지만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후속작이
9월 30일에 극장개봉이랑 디플로 나온다함
오랜만에 한번 더 봐보는건 어떨지
- dc official App
표지 왜 바꾸는지 아냐?? ㅋㅋ 출판사 높으신 양반들 지인한테 좃같은 씨발 일거리 주려고 주는거다
엣.. - dc App
표지 저작권 따로 있어서 일본꺼 그대로 못가져오는거아닐까
표지 일본꺼 그대로 가져오는 계약 비용 얼마하지도 않음 그냥 작가정신 이 새끼들이 문제임